광주하남교육지원청, 추석 맞아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
관내 군부대와 사회복지시설 찾아 추석 맞이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 22일, 하남시 「소망의 집」과 육군 제55사단 산성부대 찾아 위문품 및 위문금 전달 ◦ 명절에도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과 복지시설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 전해 |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심상웅)은 추석 명절을 맞아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를 방문해 따뜻한 나눔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국토방위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상웅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이날 하남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어 육군 제55사단 산성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사회복지시설 구성원들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 모두에게 힘이 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